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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 미신고 희생자 직접 발굴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수·순천 10·19사건의 미신고 희생자를 행정기관이 직접 찾는 조사에 나선다고 2026년 9월 13일 밝혔다. 신고된 사건의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데 집중하던 방식에서, 확인되지 않은 희생자를 먼저 특정해 찾아가는 방식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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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 순천
9월 16일 09:39 업데이트SUNCHEON LOCAL DESK
순천시 행정, 예산, 조례와 시의회의 결정 과정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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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수·순천 10·19사건의 미신고 희생자를 행정기관이 직접 찾는 조사에 나선다고 2026년 9월 13일 밝혔다. 신고된 사건의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데 집중하던 방식에서, 확인되지 않은 희생자를 먼저 특정해 찾아가는 방식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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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주기 여수·순천 10·19사건 합동추념식이 2026년 10월 19일 순천에서 열린다. 공개된 행사 계획에는 장소가 순천 오천그린광장으로, 참석 규모는 유족과 정부 대표, 국회의원 등 800여 명으로 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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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시정을 대표할 슬로건을 온라인 시민투표로 정한다. 투표는 2026년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순천시민은 홍보물의 QR코드를 스캔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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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쟁점 현안을 시민 참여로 푸는 공론화 행정을 확대하기로 했다. 공론화는 쟁점 현안을 두고 시민 의견을 모아 정책 결정에 반영하는 절차다. 수년째 입지 갈등이 이어진 연향들 공공자원화시설이 먼저 공론화에 들어갔고, 순천시는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론화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2026년 9월 정책토론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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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가 2026년 8월 12일 제298회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 의결하며 오천 그린아일랜드 원상복구 설계비 1억 원을 삭감했다. 복구 사업은 국가하천 기본구상 용역 결과 확인과 주민 의견 수렴을 거친 뒤 다시 논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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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김민석과 정청래가 2026년 8월 6일과 7일 하루 간격으로 순천에서 같은 장소를 찾아 강연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청래는 반도체 투자를 위한 국가산업단지 지정 등 지역 지원 방침을 밝혔고, 두 후보 사이에는 당권을 둘러싼 공방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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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2026년 8월 7일 향동을 시작으로 9월까지 관내 24개 읍·면·동에서 주민총회를 순차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이 마을사업 우선순위를 직접 정하고 그 결정은 2027년 예산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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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훈모 순천시장과 김문수·권향엽 국회의원, 순천시의회 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순천지역구 의원들이 2026년 7월 26일 순천시청에서 국립순천대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요구가 어느 단계에 왔는지와 순천대·목포대의 통합·소재지 협의 일정이 함께 걸린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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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가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순천시의회 개원식을 열고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개원식에서 의원들은 법령을 준수하고 공익을 우선하겠다고 선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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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훈모 순천시장은 취임 후 첫 민선 9기 주요업무 실행계획 보고회에서 청렴을 시정 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이를 뒷받침할 법률·감사 인력 확충과 공직기강 점검 강화를 계획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