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 요일과 시간
창작예술촌 2호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문을 연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월요일과 화요일, 법정공휴일에는 휴관한다. 전시 마지막 날은 10월 29일 목요일이다.
전시 구성

김영복 작가는 전통자수를 포함한 전통 섬유공예 작업을 이어온 작가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생활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왕실 장신구와 포장용구도 함께 소개된다. 전통 소재를 활용한 입체작품도 전시된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전통공예가 오늘날 새롭게 표현되고 확장되는 방식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라고 설명했다.
문의
전시에 관한 문의는 순천문화재단 누리집이나 창작예술촌 2호 전화 061-746-2917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