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안전
순천 해룡면 현대제철 순천공장 롤러 끼임 사고…노동자 2명 부상
2026년 9월 14일 오후 5시 10분에서 12분 사이 순천시 해룡면 현대제철 순천공장에서 노동자 2명의 발이 롤러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고, 두 사람의 부상 정도는 아직 하나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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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 순천
9월 16일 09:39 업데이트SUNCHEON LOCAL 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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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오후 5시 10분에서 12분 사이 순천시 해룡면 현대제철 순천공장에서 노동자 2명의 발이 롤러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고, 두 사람의 부상 정도는 아직 하나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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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에 2026년 8월 15일 오후 7시3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계곡과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다며 하천변 산책로와 계곡, 해안가 등 위험지역에 접근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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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0일 오후 7시께 순천시 서면 순천교도소 서버실에서 불이 나 교도소 직원이 소화기로 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교도소 업무에도 차질이 빚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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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신고가 접수된 곳은 순천시 해룡면의 한 플라스틱 소재 생산 공장으로, 신고 시각은 2026년 8월 9일 오후 5시 1분께였다. 확인 결과 실제로는 배관 내부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이었고, 근로자 52명이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어 안전사고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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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이 오전 11시를 기해 순천에 폭염 대응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순천 시민은 낮 시간대 야외활동과 실외작업을 멈추고 수분과 휴식으로 온열질환에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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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0일 밤 10시 40분께 순천시 대룡동 편도 2차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70대 남성이 뒤따라오던 1톤 화물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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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9개 물놀이 관리지역 전체에 무료 구명조끼 대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놀이객은 현장에 놓인 구명조끼를 값을 내지 않고 빌려 입수 전에 입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