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도시
국도 2호선 득량면 도로 내려앉아…예당사거리~신촌삼거리 2㎞ 전면 통제
순천과 목포를 오가는 국도 2호선 보성군 득량면 예당사거리 인근에서 도로 지반이 내려앉아 왕복 4차로가 전면 통제됐다. 통제 구간은 예당사거리에서 신촌삼거리까지 약 2㎞이며, 경찰은 현장 확인 직후 우회도로를 지정해 차량 통행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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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 순천
9월 16일 09:39 업데이트SUNCHEON LOCAL DESK
버스·철도·도로, 주거, 개발과 도시계획 변화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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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과 목포를 오가는 국도 2호선 보성군 득량면 예당사거리 인근에서 도로 지반이 내려앉아 왕복 4차로가 전면 통제됐다. 통제 구간은 예당사거리에서 신촌삼거리까지 약 2㎞이며, 경찰은 현장 확인 직후 우회도로를 지정해 차량 통행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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